라이프로그


[잘생긴 재서]이유식중입니다. ㅎㅎㅎ My Baby

부르르.. 핸펀이 한번 울렸다 광고문자가 왔나 열어봤더니 ...
멀티 메일이다..
멀티메일의  십중팔구는 광고..
또 광고겠지 했더니..
제목이 이유식을 먹는건지 팩을 하시는건지..
울 마눌님께서 보내신 메시지다.. ㅎㅎ
이유식을 하는데 혼자 먹도록 해봤나보다..
결론은  사진과 같다. ㅋㅋㅋㅋㅋㅋ
그래도 넘 이쁘다 ...
아들인데 다들 딸로 알고 있다..
머리카락이 길어서 엄마가 묶어주거나 머리핀을 꼽기도 한다..ㅎㅎㅎ
저 머리핀은 회사 여직원이 딸 물건주문하고 같이 온거라는데 날준다.. 울 재서 아들이라니깐. 아~ 놔.. ㅎㅎㅎ
근데 이쁘긴하다..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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