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프로그


[동규쥬니어]2009. 9.12 My Baby

나와 와이프를 꼭 반반씩 닮은
이쁜 튼튼이가 태어났습니다.ㅎㅎㅎ
곧 새 가족이 합류하리라 생각했지만. ㅎㅎㅎㅎ

정말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 같이 우리 곁으로 오네요..
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자~~~
사랑해..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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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조규현 2009/09/22 16:23 # 삭제 답글

    재서야,

 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만 보며,
    늘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스럽게 자라길 바란다....꼭 내가 아부지같네 ㅋ

    동규야, 축하한다. 산모 건강 잘 챙겨라!!~
  • 디키 2009/09/22 16:24 # 답글

    형님 감사합니다.ㅎㅎㅎㅎ
  • 이지은 2009/10/01 16:12 # 삭제 답글

    오우~ 애기가 엄마아빠를 반반 추카드려요 ㅋ무럭무럭자라렴 ㅎ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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